강한빛으로 손상된 아이폰카메라 고장이 사용자탓?
1년도 안쓴 아이폰5 후방카메라에 불량화소가 발견되어 공식a/s센터방문했더니, 강한빛에 노출되어 카메라가 손상되었다는군요.
당연히 무상수리라고 생각했으나, 직원 왈 그건 사용자 과실이라고 하네요. 수리하는데 33만원 달랍니다.
아이폰 카메라는 깜깜한 밤에만 찍을정도로 하자가 있는 제품인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6년간 삼성 갤럭시시리즈를 평균 2년정도씩 써봤지만, 어떤 이상도 발견하지 못했는데요
아이폰을 떨어뜨려 카메라가 깨진것도 아니고, 강한 빛에 노출되어 손상된게 사용자 잘못?
아이폰 카메라가 하자있는 제품인건 인정을 안하는군요.
내일 센터에 다시 문의해보고 여전히 사용자 과실이라고 인정되면, 글쎄요 힘없는 1인이 화내봐여 애플같은 대기업이 어디 신경이나 쓰겠습니까만은
이딴 하자있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애플..망할때가 오겠죠..
다시는 애플 제품은 새로 구입하지 않을 생각이며, 파워블로거로써 여러 블러그와 연동하여 애플 구매 반대운동이나 심심할때마다 할까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