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9.7 배터리교환
지난 7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예약을하고 가로수길에 방문했습니다.
1시쯤 도착했는데 첫 직원이 1시 30분 예약이니 20분부터 봐줄 수 있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시 30분 경 다른 직원분과 연결되었습니다.
평소 배터리 연결을 안하면 30-50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20% 남았다는 메세지가 나오면 몇분 안에 꺼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직원분이 배터리 효율을 점검하더니 97% 고 정상이라서 배터리 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한 결과는 65% 였습니다.
지금 아이폰 배터리 효율이 97%라 어느정도인지 아는데 아이패드도 똑같은 97%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유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니 애플에서 이 기기를 11만 정도에 매입하고 새로 구입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아니면 48만 정도 지불하고 리퍼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19,000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은 배터리 효율이 70%이하만 이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게 맞는 말인지 답변바랍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직원 둘은 자기들끼리 놀고있고, 상담하시는분은 계속 말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못하는 척을 하는건지 계속 똑같은 말만해서 답답했네요
iPad Pro, iOS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