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소프트웨어 불법판매

최근 네이버 스토어에서 애플사의 제품을 계정공유식으로 엄청 싼 가격에 판매하는 걸 보았습니다

로직 프로 x, 파이널 컷, 모션5 등 애플에서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를 45,000원에 판매하고

구매자들에게 계정공유 코드 전송을 해주면서 돈을 받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분명 정당한 판매 방식이 아닐 뿐더러 해당 소프트웨어의 저작권, 판매권은 애플사 소유 아닌가요?

당연히 애플쪽에서 허락해준 판매일리도 없구요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이득을 취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경로로 앱스토어에서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도 불쾌한 일이구요

저걸 좋다고 구매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창작 지원 소프트웨어니 구매자들도 다들 작곡,영상등 예술관련 창작자들일텐데..

부끄럽지도 않은걸까요 이게 크랙 사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있나요?

스토어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



[관리자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

게시일: 2020. 11. 16 오후 11:50

답글
댓글: 5

copshia 님에게 답변 2020. 11. 20 오전 06:06

솔직히 사는 사람이 있을까도 생각이 들다가도, 애플 정품(저것도 정품이겠다만은) 가격을 생각하면 또 많이 구입할 것 같기도 하네요. 기존에 정가대로 구입한 유저들은 배가 아플만 한 상황에.. 사실 네이버는 상품을 올리는 업자가 많을수록 이득이 되니, 항의를 하더라도 시원시원하게 조치를 취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거지들이라 생각하고 넘기는게 좋겠다만은, 애플에서는 알아줬으면 하네요. 저는 파이널컷은 안씁니다. 2015 아이맥 27인치 사용 중인데, 사실 파이널컷 1080p 60프레임 편집하는것도 속터져서 안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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