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소리 왜 지 멋대로 줄어들어서 사람 지각하게 만드는거임?
사운드는 건드리지도 않았음. 가끔씩 알람 소리를 못들어서 지각함. 잠귀에 예민한 편이라 알람 못듣는 편이 아닌데, 그럴때마다 설정 들어가서 보면 사운드가 최저로 지 멋대로 변경돼있음. 건드리지도 않았음. 덕분에 대차게 지각하고 뒤지게 깨지고 시말서 쓰고 한두번이 아님. 오늘 아침에도 알람이 무슨 아메바 울음소리마냥 뭔가 삐비빅 해대길래 보니까 알람임. 소리 왜이러지 하고 설정 들어가니까 최소로 돼있음. 난 맨날 최대로 해놓고 다님. 근데 이게 무슨 경우임? 이번에는 밤중에 ios 업데이트 한거 같긴 함. 근데 그거 또한 문제 아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낮에 하기엔 업무에 지장 있고, 그래서 자는 동안 충전기 꽂아두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나도 모르는 그 사이에 사운드가 최저로 줄어들어 있다고요? 그래서 오늘도 알람 못듣고 지각할 뻔 한거 무슨 소머즈마냥 간신히 들어서 일어났는데 해결방법 찾아보면 무슨 죄다 껐다 켜봐라. 설정 들어가서 사운드를 키워라 이딴거 뿐임. 근본적인 원인 분석과 해결책을 내놓기를 바랍니다. 한두번이어야죠
iPhone 15 Pro Max, iOS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