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명동점을 이용을 하였습니다.
매장내에 음료를 사용하는 공간에 대해 문구가 없었음에도 이곳은 사용하면 안되는 공간이라고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셨고, 또한 수리를 맡기고 기다림에 있어 쉬고있음에도 눈치와 불편함 그리고 애플스토어에 이용을 권유하셨습니다.
또한 2층 직원들 모두가 수근거리면서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또한 불편하였습니다.
시각적으로도 말투도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특히, 여자 두분)
앞으로 다시는 수리는 명동점은 방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너무 불편했습니다.
(As관련한 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