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절대 업데이트 하지 마세요!!!!!!!!!!
1. 애플워치 1년동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 2주전 쯤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이 와서 업데이트 실시하였습니다.
3. 운동때문에 심박수 확인차 애플워치 사용할 일이 있어서 다시 사용하였습니다. 1주일 정도 아무 증상 없이 잘 사용하였습니다.
4. 아이폰에서 애플워치 업데이트 하라는 메시지가 자꾸 알림이 와서 몇 주전에 제가 아이폰 업데이트한 기억이 나서 아이폰이랑 애플워치 업데이트 버전이 맞 지안아서 그런거구나 생각이 들어 애플워치 업데이트를 실시 하였습니다.
5. 업데이트를 계속 실패하고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페어링도 계속 실패하였습니다. 이렇게 무한 반복이 진행됨.
6. 애플공인서비스센터 투바 서면점에 2월 6일날 접수 하였고 위와 같이 상황을 설명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월 7일에서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7. 자기들도 해결하지 못하였고 하드웨어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라는 변명만 하고 부품교체하실려면 40만원이 들수 있다. 아니면 보상판매를 안내하는겁니다.
8. 분명 업데이트 하라고 해서 손가락으로 버튼만 눌렸을 뿐인데 어떻게 하드웨어 문제가 생길수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을 하였습니다. 외부의 충격도 전혀 없었습니다.
9. 애플공인서비스센터 투바 서면점에서는 애플코리아 AS센터 080 333 4000 이 번호를 알려주면서 도움을 받으라고 하시는 겁니다.
10. 그래서 애플코리아 AS센터에 2월 8일 오후부터 8명 이상 상담자와 통화를 하면서 화면 공유까지(상담사가 제 아이폰 화면 상태를 볼수있음)하면서 해결하려 하였으나 전혀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11. 애플코리아 AS센터 상담사들도 도저히 안되겠는지 센터 책임자인가?(거기서 높으신분)과 통화 해보셔야 겠다며 전화를 연결시켜 주시는 겁니다.
12. 통화내용이 이런저런 복합적인 문제가(베터리문제, 하트웨어문제 등등) 생겨서 그럴수 있다라는 전형적인 상담 메뉴얼 같은 말만 하시면서 애플코리아에서는 도와줄 수 있는게 없다!!!! 죄송하다!!!! 라고 마지막에 말을 하시더군요.
13. 소비자 고발센터 및 국민신문고등 4군데 신고함, 답변은 보증기간이 끝나서 소비자가 책임 다 져야한답니다. 기준이 그렇답니다. 애플사도 이런 기준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담당자도 자기도 못쓰는 애플워치가 2개나 있답니다.
결론- 애플워치나 아이폰 보증기간 끝나면 업데이트 하지마세요. 아니면 애플제품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