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민원
제목: 서비스센터 안내 내용 상이 및 사실 왜곡 관련 정식 민원
안녕하세요.
최근 유베이스 대전점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안내받은 내용과 이후 공식 답변 간의 차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방문 당시 저는 충전이 되지 않는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을 영상과 함께 명확히 설명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 직원으로부터 “현재도 배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65,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1년이내 무상기간이기는 하시나 배터리는 소모품이기때문에 이부분이 불량이라도 유상으로 처리된다. 배터리는 원래그렇다 애부 규정이니 도와줄수 없다 ”는 취지의 안내를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재차 “오기전에 전화유선으로 애플에 문의했지만 상담원께서 3-4시간사용은 문제가 분명있는부분으로 무상서비스받을수있다“라는 안내를 받았다 명시했지만
유베이스직원은 ”애플에서 너무 희망을 주시는것같은데… “라며 65000원을 내야한다고 재답변했습니다.
해당 안내에 의문을 느껴, 저는 현장에서 바로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까지 진행했습니다. 즉, 단순한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 안내가 명확히 고객을 상대로한 거짓안내였기때문에 즉각적인 확인 행동까지 이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후 유베이스 측 공식 답변에서는 해당 65,000원 안내가 “현재 수리비가 아닌, 향후 보증기간 이후 발생 가능한 비용 안내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실제로 들은 안내 내용과 명백히 다르며, 단순한 설명 부족이 아닌 안내 내용 자체의 불일치 및 사실 왜곡이며 고객을 상대로 거짓기만 행위라 생각됩니다.
특히 배터리와 같은 소모품의 경우, ‘현재 유상인지 무상인지’는 고객의 수리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입니다. 이 부분이 잘못 전달될 경우 고객은 정당한 무상 수리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해당 안내 직후 즉시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를 진행했으며, 이는 당시 안내가 단순 참고 수준이 아닌 ‘현재 유상 비용’으로 인지될 수밖에 없는 방식이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정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아래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당시 안내 내용과 현재 공식 답변 간 차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
2. 고객에게 전달된 잘못된 안내 여부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 및 설명
3. 향후 동일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센터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
본 건은 단순한 불편 사항이 아니라, 고객의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안내 오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책임 있는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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