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전 "나의 찾기" 에서 "기기 삭제" 처리했는데, 이정도만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맥북 프로를 반품하기 위해서 사전 작업이 뭔지 궁금해서 문의해보니,
"나의 맥 찾기(?)" 를 꺼야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방법을 몰라서 좀 헤메다가 "나의 찾기"라는 앱이 맥북에 깔려있길래,
해당 앱에서 제 맥북이 보여서 "기기 삭제"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맥북이 꺼졌다가 다시 켜지면서 OS 아래와 같은 선택지가 나오더라구요.
(처음 써봐서 당황스럽더군요)
- Time Machine으로 복원
- macOS 재설치
- Disk Utility (디스크 유틸리티)
잘 몰라서 그냥 macOS 재설치를 클릭했고, 재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후에 처음 맥북 샀을 때랑 동일한 어떤 설정화면 같은게 나오더라구요.
일단 그 상태에서 전원버튼 눌러서 껐습니다.
이후 애플 공홈에서 반품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이정도만 하면 된걸까요?
추가적으로 "iCloud 기기 찾기 (https://www.icloud.com/find/)"에서 보니까 아래처럼 나오긴 하는데,
이거 "제거"까지 눌러야 끝나는 걸까요?
MacBook Pro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