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남 스타필드 애플 직원 칭찬
곧 60을 바라보는데요, 아이폰 픽업을 위해 방문 했어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토요일 7시즈음 갔어요. 픽업중 잠시 매장을 나갈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아주머니 같은 직원분이 오셔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묻기에 아까 남직원분과 상담을 받고 있었다 했더니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거리도 좀 딸어져 있고 그 직원분이 등돌리고 같은 스탭분과 스몰토크하는거 처럼 보여서 저분이라고 손가락을 가르켰더니 “손님 손가락질은 하지 마시고요” 하더라구요. 순간 내가 이 직원분에게 지적질을 받아야 할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남직원중 한분에게 저기 저분을 가르켜보세요 하니 똑같이 손가락으로 가르키더라구요. 저도 해외 생활중 한국온지 1년정도 됬는데 한번도 이런일로 지직질 당할줄 몰랐는데 돌아 오는 내내 생각이 많아 지더라구요. 아무쪼록 매너 지적질 고마워요. 내가 그동안 잘못살았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역시 꼰대들은 방구석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받아야 하는가 봅니다.
iPhone 17 Pro Max, iOS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