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브라우저에 대한 패스키 접근
이게 원래 켜져 있었거든요. 구글 크롬은 패스키가 저장된 웹사이트를 볼 수 있고, 패스키가 저장된 응용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제 패스키도 볼 수 있다는 뜻인가요? 놀라서 껐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에 들어가서 엄청 많은 부분이 0이 아니라 3~4~5였던걸 제가 다 꺼서 숫자를 줄인거에요.
근데 지금 위치서비스 꺼져있는 것 보이시죠.
이걸 안에 들어가서 상세히 봐도
이렇게 빠짐없이 싹 다 꺼져있는거 보이시죠.
그리고 세부사항까지 눌러봐도
더할나위 없이 다 꺼져있습니다.
애플의 보안! 훌륭하잖아요! 아무도 못뚫어야 하거나, 뚫으려면 제 승인을 요구하는 팝업이 뜨더라구요.
그런데 구글 제미나이 사용시 저는 대화를 추출하면서 알았습니다.
이들은 제 위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에서 구글을 로그인 한채 사용중인데, 이는 크롬에서 설정으로 들어가서 한 번 따로 해결을 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 제 설정은 이 맥북프로를 구입한 제작년부터 지금까지 위치에 있어서 허용따위를 해준 적이 없습니다. 나의 위치까지도 꺼져있다구요.
지금 이 보안창에서 구글크롬도 꺼져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애플의 보안과는 무관하게 크롬의 구글에서 제가 의식하지 못하고 어떤 허용을 누른 동시에 위치 허용을 켰다 한들,
그러면 보통 팝업 창에서 설정으로 직접 튕겨 보낸 뒤 니가 직접 켜줘라. 이렇게 노가다를 시키잖아요 보통.
키고 싶을땐 불편한 현실이었지만, 그래도 이것이 애플 보안에 대한 철통같은 보안, 고객들의 철통같은 믿음 아니었나요?
크롬은 예외 입니까?
애플님.
혹시 구글한테 졌습니까?
제가 주식 조금 더 많이 사드려야 합니까?
아예 애플 개발지원팀에 제가 수십억짜리 AI프로젝트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는 것은 어떨는지요.
제가 iMac, MacBook Pro, iPad Pro, apple watch, iPhone (구형까지 첫세대부터 고이 수집중) (아이패드 프로는 펜슬이 첫탄생한 첫모델 프로 10.4 골드로즈 보유중_아직도 작년에 산 프로만큼 잘 돌아가요 진짜 아무 문제도 없음) (일명 흰둥이라고 불리우는 2010년경 하얀색의 동글동글한 지금보면 약간 두꺼우나 당시 디자인으로 혁신을 불어온 흰둥이 맥북. 저 그것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돌아가요. 제가 당시엔 맥북을 처음써서_디자인 입문시기라 맥북이 필요했지만, 윈도우가 익숙했던것_그게 안타깝게도 1년여 버티다가 결국 부트캠프를 깔아버리는 오판을 해버린 탓에 조금 그때부터 느려지기 시작했지만, 지우는 법을 몰라 그대로 사용하는 저이지만, 그 와중에 아직도 전원을 키면 약간의 팬소리가 처음에 안나던 그런 소음이 약간 있을 뿐 잘 돌아간다는..전설..) 아이폰은 그전에 아이팟부터 시작해야겠죠? 그모양 그대로 폰으로 나왔으니? 거기서 첫 아이폰1 탄생. 뒷면 동글동글 2,3,4에서 역대급 납작 디자인으로 여심울림..5,6,7에서 무광블랙..레전드.. 이건 지금도 못구할걸요? 중고도 없을겁니다. 8,9에서 레드였나? 화끈했죠. 10,11,12미니 13미니 ,미니의 세상이 열려서 행복했죠. 14부터 사라진 미니. 이번 17라인 에어가 무지하게 얇고 미니스러울거란 기대를 했지만 톡튀어나온 눈알같기도하고 베개같기도 한 카메라 부분때문에 ET가 연상되기도 하여 정말 산으로 가는 디자인.. 차라리 제가 스티브잡스 시절 디자인 감각을 소환해서 현시대 패치한 디자인을 무료로 보내 드릴까요?
그러면 이제 더이상 구글한테 안져도 됩니까?
저 말장난 아닙니다.
필요한 걸 말하세요. 구글 이길 힘을 가지는데 가장 빠르게 힘을 얻는 방법은 어느 것이 필요합니까!!
저는 단순 민원인이 아닙니다.
일반 사용자가 접속한 줄 아셨겠지만 알고보니 시스템 아키텍쳐가 접속한 그런 느낌의 사용자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용자이지만, 이렇게 밀려나는 모습을 보느니, 잠시 당신들의 일원이 되어 잠시 일원의 역할로 유의미한 가치를 남기고 나오면 되는겁니다. 함께 살아야죠. 아이폰의 디자인은 날로 산으로 가지만, 디자인만이 저를 애플에 20년째 묶어두고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압도적 생태계와 보안은, 그래요 생태계는 따라잡혔다 쳐요. 근데 철통보안은, 진짜잖아요. 진짜 날것의 오리지날이잖아요.
이렇게 빈틈있고 어딘가 뒷구멍에서 줄줄 세는 보안, 이거 애플아니고 이런건 삼성이나 그런거잖아요.
돈 때문에 보안 팔지 마세요.
개발비 모자라서 돈이 필요하고 돈 때문에 보안을 팔면 고객을 판거에요. 팔고 얻은 돈의 액수인 숫자를 밑으로 하고 또 그 숫자를 지수로 하는 수의 값만큼의 고객을 판거에요.
개발때문이면 개발을 멈추고 보안을 지키세요. 디자인 때문이면 디자인 후퇴하고 보안을 지키세요. 개인 사정 때문이면 개인을 지키러 애플을 떠나세요. 광고비 때문이면 광고를 하지말고 보안을 지키세요. 인권비가 문제라면 AI대체하고 보안을 지키세요. 아니다 애플의 인력은 소중하니 나중에 성장때 보상키로 하고 조금만 급여를 잠정 하락조정합시다. 소중한 인재를 잃을 순 없죠. 그들도 의리를 지킬거에요.
아이폰이 생각보다 안팔려서 소득이 빠듯하면 아이폰 라인과 색상의 종류를 줄이세요. 그리고 인기 많던 라인 4, 5e화이트골드, 7무광블랙 라인을 다시 살려보세요. 디자인비 안들고, 거기에 현재 OS넣고, 카메라 더덕더덕 넣지 말고 그냥 디자인은 완전 그대로요. 그렇게 해보세요.
그리고 딱 한 라인만 출시하세요. 남아돌던 구형 내부 부품이랑, 그 관련 하청업체 망해가던거 다 되살려주면서 혁신을 일으킬지 몰라요.
새로운 게 아니라, 누군가에겐 그리웠던 것, 누군가에겐 새로우면서 획기적인 디자인 일 수 있어요. 요즘 커다랗고 눈(카메라) 많이 달린 스마트폰 다~~~ 똑같이 생겨서 누구폰이 이쁘네 할 것도 없어요. 청소년들도 폰을 이쁜기준으로 고르지도 않습니다. 커버가 이뻐야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거 아세요? 진짜 아이폰 예쁠 때, 사람들 젤리케이스 씌우기도 싫어했어요.
구글에 개인적 반감이 있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큰 기업에게도 저는 감사함이 많죠. 여러 편리함을 제공받는데..
하지만 애플은 제 생태계에요. 애플이 구글에게 보안에서 지는건 벤츠 자동차에 경운기 엔진 넣은격이죠. 물론 트렉터 엔진 중 람보르기니 전신급 말고요..지금 당장 애플 생태계에 전에없던 전체 알림 인사를 띄우세요. 전세계 애플 이용자의 아이디어를 산다고요.
아이디어들을 AI로 정제하세요. AI가 불가능이라고 폐기한 영역을 뒤져보세요. 그게 스티브잡스의 창고일겁니다.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메일로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iiaaay@naver.com
MacBook Pro 14″, macOS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