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 직원 불친절
2026년 5월 17일 애플강남에서 제 담당자와 수리과정관련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J** b**" 인가 “b** j**"인가 하는 직원분이 제자리까지 와서 다른고객과의 큰소리로 대화를 해 나와 담당자의 대화가 거의 안들려대 이에 항의하니 굉장히 조롱하는듯한 표정으로 ”저는 제 고객에 응대했을뿐인데요? 잘못없는데요?“ 라고 말하고 굉장히 불편한 반응을 보이고 사과한마디없이 사라짐. 다른직원이 데리고 가더니 둘이 히히덕거리고 있어 기분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아이폰 수리하려던것도 기분이 너무 나빠 취소하였고, 그 어떠한 답변과 해명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직원들끼리는 고객한명쯤이야 하늨 식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더욱 기분이 안좋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물론 직원한명의 개인문제도 있을 수 있으나..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고, 해당직원의 사과를 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