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울트라2 러닝 페이스오류

실외달리기를 하고 있고 6:00페이스로 계속 뛰고 있는데 시계 화면을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630 700 730 이런 식으로 계속 페이스가 느려져요 오히려 더 빨리 뛰어도 워치를 보면서 뛰거나 모자를 만지거나 핸드폰을 하면서 뛸 때도 페이스가 계속 느려진 데이터가 화면에 제공됩니다. 그 문제로 리퍼를 받으려고 했으나 그 부분은 문제가 없고 심박센서문제로 다시 새 제품으로 리퍼를 받았는데도 증상은 똑같네요. 울트라2 자체의 문제일까요ㅠㅠ

정작 끝나고 기록은 멀쩡합니다. 근데 나중에 인터벌할 때 페이스를 보면서 뛰어야하는데 문제가 생길 거 같아요

Apple Watch Ultra 2, watchOS 26

게시일: 2026. 6. 9 오후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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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 6. 9 오후 04:17

안녕하세요!


Watch로 달리기 걷기등 운동을 할땐 GPS만 참고하는게 아니라 Watch 가속도계 (팔을 흔들때 발생) 까지 참고하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뛰거나 걸을때도 팔을 어느정도 강도로 흔드냐에 따라 페이스가 달라집니다.


이건 실제로 테스트한 결과도 있습니다.


Would you please TRY THIS test? It's wild: * Test 1: Run at a steady pace for about 0.1 mile (100-200m). Then stop swinging your arms. Just hold them still. Watch your pace die. * Test 2: Get up to a steady run, then slow your legs down to a walk, but keep swinging your arms FAST like you're still sprinting. And this is the critical part: It's NOT just a "current pace" visual bug. It is corrupting your FINAL, SAVED workout data. When I did a test similar to #1 (ran 200m, held arm still for part of it), my watch permanently logged the entire run as only 99m. It literally cut my distance in half. When I did Test 2, my watch logged a distance way longer than I actually ran. It's obvious the algorithm is trusting the accelerometer (arm swing) more than the GPS. It's probably all those new running metrics messing things up I guess. (FWIW, WorkOutDoors set to "GPS priority" tracks perfectly. The hardware is fine. The software is the problem.)



이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속도" 시각적 버그가 아닙니다. 최종 저장된 운동 데이터가 손상되었습니다. 내가 #1과 비슷한 테스트를 했을 때(200m를 달렸고, 일부 동안 팔을 고정했다), 내 시계는 영구적으로 전체 달리를 99m로만 기록했다. 말 그대로 내 거리를 반으로 줄였다. 내가 2번 테스트를 했을 때, 내 시계는 내가 실제로 달린 것보다 훨씬 더 먼 거리를 기록했다. 알고리즘이 GPS보다 가속도계를 더 신뢰하고 있는게 분명해. 아마 새로운 모든 러닝 메트릭이 엉망인 것 같아. (추신, WorkOutDoors는 "GPS 우선 순위"로 설정되어 완벽하게 추적합니다. 하드웨어는 괜찮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문제입니다.)


https://www.reddit.com/r/AppleWatch/comments/1ouua9l/my_apple_watch_pace_and_distance_is_broken_is/


레딧에 나온것처럼 GPS 우선으로 기록하는 서드파티앱을 사용하시거나, 러닝할땐 가민으로 사용하시는걸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 버튼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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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onghyeog 님에게 답변 2026. 6. 9 오후 04:17

안녕하세요!


Watch로 달리기 걷기등 운동을 할땐 GPS만 참고하는게 아니라 Watch 가속도계 (팔을 흔들때 발생) 까지 참고하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뛰거나 걸을때도 팔을 어느정도 강도로 흔드냐에 따라 페이스가 달라집니다.


이건 실제로 테스트한 결과도 있습니다.


Would you please TRY THIS test? It's wild: * Test 1: Run at a steady pace for about 0.1 mile (100-200m). Then stop swinging your arms. Just hold them still. Watch your pace die. * Test 2: Get up to a steady run, then slow your legs down to a walk, but keep swinging your arms FAST like you're still sprinting. And this is the critical part: It's NOT just a "current pace" visual bug. It is corrupting your FINAL, SAVED workout data. When I did a test similar to #1 (ran 200m, held arm still for part of it), my watch permanently logged the entire run as only 99m. It literally cut my distance in half. When I did Test 2, my watch logged a distance way longer than I actually ran. It's obvious the algorithm is trusting the accelerometer (arm swing) more than the GPS. It's probably all those new running metrics messing things up I guess. (FWIW, WorkOutDoors set to "GPS priority" tracks perfectly. The hardware is fine. The software is the problem.)



이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속도" 시각적 버그가 아닙니다. 최종 저장된 운동 데이터가 손상되었습니다. 내가 #1과 비슷한 테스트를 했을 때(200m를 달렸고, 일부 동안 팔을 고정했다), 내 시계는 영구적으로 전체 달리를 99m로만 기록했다. 말 그대로 내 거리를 반으로 줄였다. 내가 2번 테스트를 했을 때, 내 시계는 내가 실제로 달린 것보다 훨씬 더 먼 거리를 기록했다. 알고리즘이 GPS보다 가속도계를 더 신뢰하고 있는게 분명해. 아마 새로운 모든 러닝 메트릭이 엉망인 것 같아. (추신, WorkOutDoors는 "GPS 우선 순위"로 설정되어 완벽하게 추적합니다. 하드웨어는 괜찮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문제입니다.)


https://www.reddit.com/r/AppleWatch/comments/1ouua9l/my_apple_watch_pace_and_distance_is_broken_is/


레딧에 나온것처럼 GPS 우선으로 기록하는 서드파티앱을 사용하시거나, 러닝할땐 가민으로 사용하시는걸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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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onghyeog 님에게 답변 2026. 6. 10 오전 08:25

안녕하세요.


리퍼 제품으로 교체받았는데도 동일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설명해 주신 내용을 보면 Apple Watch Ultra 2의 고장이라기보다는 "현재 페이스(Current Pace)" 표시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 페이스는 GPS 신호와 최근 움직임을 바탕으로 실시간 계산되기 때문에, 손목을 들어 시계를 보거나 팔 움직임이 잠시 바뀌는 경우 순간적으로 6:00/km에서 6:30, 7:00, 7:30/km처럼 느리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러닝 중 시계를 오래 응시하거나 모자를 만지는 등 팔 동작이 달라지면 일시적으로 값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반면 운동 종료 후 기록의 평균 페이스나 구간 기록이 정상이라면 GPS 측정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운동 앱의 데이터 화면에서 "현재 페이스" 대신 "평균 페이스" 또는 "구간 페이스"를 추가해서 비교해 보세요.
  2. 가능하다면 트랙이나 직선 구간에서 손목을 자주 보지 않고 달린 뒤,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3. GPS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은 장소(고층 건물 밀집 지역, 터널 주변 등)에서는 현재 페이스 변동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인터벌 훈련이 목적이라면 "현재 페이스"보다 "구간 페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리퍼 후에도 동일하고 운동 종료 기록은 정상이라면 하드웨어 고장보다는 현재 페이스 계산 방식의 특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인터벌 훈련용이라면 데이터 화면을 구간 페이스 중심으로 구성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pple Watch 사용 설명서 - Apple 지원 (KR)


Apple Watch를 착용하고 사이클링하기 - Apple 지원 (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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