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d+shift+4 혹은 cmd+shift+5로 캡쳐이후 cmd키 눌린 상태로 유지됨.
M1 맥북 에어와 M1 맥미니를 사용 중입니다.
두 기종 모두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cmd+shift+4 혹은 cmd+shift+5로 캡쳐이후 cmd키 눌린 상태가 됩니다.
당연히 물리적으로 눌린 상태는 아니고요.
캡쳐 후 cmd키 한번 더 눌러줘야 풀립니다.
그래서 캡쳐 후에 독을 통해 다른 앱을 열려고하면 자꾸 그 앱의 로컬 위치가 파인더로 열립니다.
다시 cmd키 눌러준 후에야 정상적으로 앱이 열립니다.
괜히 한번씩 cmd키를 누르는 과정이 추가 되어서 불편하네요.
이런 증상 저만 겪고 있는 건가요? 해결법 없을까요?
현재 OS 버전은 Tahoe 26.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