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뒷면 센서 소재

제가 학교 과제로 신소재공학관련 내용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사용하는 애플워치뒷면에 있는 센서부분이 사람과 접촉하는 부분이다 보니 신소재적 원리가 들어 가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플워치 뒷면 센서가 어떤 소재인지 알려주실수 있으면 감사할것같습니다.

게시일: 2026. 7. 11 오후 10:14

답글
질문이 다음과 같이 표시됨: 우수 답글

게시일: 2026. 7. 11 오후 10:35

안녕하세요!


빛이 나오는 센서엔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그 외엔 스테인리스와 세라믹 등 여러 소재가 사용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빛 투과도 잘되면서 고경도라 그렇고 스테인리스는 ECG 측정을 위해 사용합니다.


다만 소재는 기종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만, 쓰는 이유는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 버튼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
질문이 다음과 같이 표시됨: 우수 답글

세현51 님에게 답변 2026. 7. 11 오후 10:35

안녕하세요!


빛이 나오는 센서엔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그 외엔 스테인리스와 세라믹 등 여러 소재가 사용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빛 투과도 잘되면서 고경도라 그렇고 스테인리스는 ECG 측정을 위해 사용합니다.


다만 소재는 기종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만, 쓰는 이유는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 버튼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현51 님에게 답변 2026. 7. 15 오전 09:56

안녕하세요.


Apple Watch 뒷면 센서 부분은 하나의 소재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모델에 따라 여러 소재가 조합되어 있습니다.


  1. 센서를 덮는 후면 크리스털에는 주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사용됩니다.
  2. 그 주변부는 모델에 따라 세라믹, 메탈 또는 나일론 복합소재로 구성됩니다.
  3. 일부 구형·보급형 모델에는 복합소재 후면 크리스털이 사용되므로, 정확한 소재는 Apple Watch 모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소재공학 관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소재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입니다. 이는 보석으로 사용되는 천연 사파이어와 같은 계열인 산화알루미늄(Al₂O₃) 단결정 소재로, 기계적 강도와 화학적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빛을 통과시키는 광학적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Apple Watch에서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센서의 빛을 통과시키면서, 피부와의 지속적인 접촉이나 마찰로부터 내부 센서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의 광학 심박 센서는 LED 빛을 피부에 비추고 광다이오드로 반사되는 빛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다만 Apple은 공식 사양에서 ‘세라믹 및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같은 기본 소재만 밝히고 있으며, 세라믹의 정확한 성분 비율이나 세부 제조 공정까지는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과제에는 ‘광학적 투명성과 높은 내마모성을 가진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센서 보호창으로 활용한 사례’로 정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Apple Watch - 모델 비교하기 - Apple (KR)


https://global.kyocera.com/prdct/fc/material-property/material/sapphire/index.html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애플워치 뒷면 센서 소재

Apple 지원 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Apple 고객이 제품에 대해 서로 도움을 주는 포럼입니다. Apple 계정을 사용하여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