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명동) 직원응대, 불괘 합니다.
2026년 08월 15일 애플스토어 명동점을 방문 했습니다. 아이폰 수리 차~~
매장 2층 입구 에서 만난 여자직원이 담당으로 배정, 수리 여부, 절차, 금액 등등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수리를 진행 했습니다.
제가 여의도매장, 가로수길 매장도 가 봤지만 이분은 참 불친절 했었습니다.
수리비가 작은 금액이 아닌데 어쩜 그리도 불친절 하게 성의 없게 말씀을 하시는지, 무상으로 해 달라고 우기는것도 아닌데요.
저랑 같이 간 일행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전이라서 바쁜시간도 아닌데, 내돈 내고 수리 하는데
이런 취급 받는것 좀 아닌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