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명동) 직원응대, 불괘 합니다.

2026년 08월 15일 애플스토어 명동점을 방문 했습니다. 아이폰 수리 차~~

매장 2층 입구 에서 만난 여자직원이 담당으로 배정, 수리 여부, 절차, 금액 등등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수리를 진행 했습니다.

제가 여의도매장, 가로수길 매장도 가 봤지만 이분은 참 불친절 했었습니다.

수리비가 작은 금액이 아닌데 어쩜 그리도 불친절 하게 성의 없게 말씀을 하시는지, 무상으로 해 달라고 우기는것도 아닌데요.


저랑 같이 간 일행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전이라서 바쁜시간도 아닌데, 내돈 내고 수리 하는데

이런 취급 받는것 좀 아닌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 할듯 합니다.

게시일: 2026. 8. 18 오후 12:00

답글
댓글: 1

소금06 님에게 답변 2026. 8. 18 오후 12:07

안녕하세요!


명동점에서 수리를 진행했으면 추후 Apple 계정의 이메일로 피드백 이메일이 오게 되는데 이때 불편, 불쾌 하셨던 점을 피드백 해주시면 됩니다.

여긴 유저 커뮤니티라 따로 피드백 진행이 어려운 부분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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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명동) 직원응대, 불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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