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구매한 아이패드의 AC+가입을 국내 / 해외 어디서 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11월에 캐나다 벤쿠버로 이민을 가게 될 예정이라 가기 전에 국내에서 아이패드 프로(M5)를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애플케어플러스를 가입해도 캐나다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제한되는 서비스가 있으면 뭔지 알 수 있나요?)
아니면 기기만 구매하고 캐나다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이 방법이 가능힌가요?
그리고 애플케어 약관 중에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서비스 보증은 해당 국가 및 지역에 적용되는 AppleCare+ 플랜의 이용 약관에 따라 제공됩니다. AppleCare+ 플랜을 구입한 국가 밖에서의 서비스 보증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서비스 옵션의 이용 가능 여부 및 종류는 기기 모델, 해당 지역의 법률, 규제, 법적 요구 사항, 서비스 요청이 이루어진 지역의 Apple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 옵션은 제공되지 않는 국가도 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 및 수리가 가능한 경우, Apple은 현지에서 조달한 모델 또는 현지 기준 및 규정을 충족하는 부품을 사용하여 기기를 수리 또는 교체할 것을 임의로 제안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색상 및/또는 사양은 원래 기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고하십시오.
"AppleCare+ 플랜을 구입한 국가 밖에서의 서비스 보증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계속 맘에 걸려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iPad Pro (M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