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화 상담자그 원격조정으로 맥북의 전 프로그램을 지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무실이 없다고 도움을 못받을거라고 장담하던데.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님들
저는 십년동안 아이폰과 맥북들을 여러개 사 모으며 쓰던 유저입니다.
2020.08.26에 제가 중요한 업무작업을 위해 쓰는 맥북 컴퓨터와 아이폰에 대해 시스템적인 질문하려고 애플 코리아 고객지원실로 오전에 전화하였습니다. 고객지원실 번호는 애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았습니다.
상담자가 전화를 받아 작업을 도아 주려다가 실패하고, 연이어 제가가 부탁한 두번째 질문인 “절대 프로그램을 지우지 말고 컴퓨터의 가득찬 메모리 용량을 해결해달라”는 말을 확실이 듣고 40분가량의 통화에 걸쳐 컴퓨터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전부 지우는 초기화를 시켰습니다.
전화를 끊고 컴퓨터를 켜본 신청인이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비싼 가상 악기들과 프로그램들이 사라져서 충격을 받으며 다시 전화를 걸자, 이번엔 상담자2 가 전화를 받아 녹음파일을 전면 부인하며 상담자 1 의 잘못을 없애고 신청자가 다 지운걸로 동의한거라고 보상을 전면 거부하였습니다. 유일한 증거자료인 전화기록에 대해서는 처음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엔 랜덤으로 통화내용이 저장이 되어서 있다고 할수도 없다고 할수도 없다 하였습니다. 상담자2 는 신청자가 애플코리아에서 다른곳에 문의 할 곳도 없으니 여기서 가고 도움을 못 받을거라고 못 박았습니다.
전화 상담자는 제가 컴퓨터의 자료를 다 삭제시키는데 동의하는 유일한 증거인 메조 장이 있다면서 저의 이야기는 듣거나 녹취파일을 확인하지 않았은채 보상을 거부하였습니다. '상담자2'는 자신이 가장 높은 상담자이고 '상담원1'에게 따로 사실을 물어 볼 계획도 없다고 했고 ‘피신청인1’이 자신이 실수로 ‘신청인’의 노트북에 프로그램을 다 삭제했다고 고백한다고 해도 그 사실을 ‘신청인’에게 알리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더불어 상담 전화초반에 “ 이전화는 녹음 된다고” 기계음이 명시함에도, 1.‘통화 녹음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 —> 2.‘통화 녹음은 랜덤이다, 그래서 됐는지 안됐는지 모른다’—> 3.‘통화 녹음이 되지 않았다고는 말 할수 없다’고 여러차례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신청인’이 “지금 그럼 녹음 하겠다”고 하자 애플 고객센터와의 통화내용을 상당자가 직접 당 녹음하면 안된다고 근거없는 주장을 하며 녹음을 저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으며 이 케이스를 여기서 닫겠다 하였습니다.
어떻게 세계2위의 애플사의 브런치인 애플 코리아 전화 상담원의 거짓말을 바로잡고 저의 잃어버린 업무용 프로그램들과 손해를 복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