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4pro gold 리퍼 판정 -> 부품 없음 2주 더 기다려야
아이폰 14pro gold 리퍼 판정 -> 부품 없음 2주 더 기다려야
아이폰 14pro gold 사용중에 있습니다. 에플케어 플러스 가입되어 있고, 비오는 날 침수돼서 액정이랑 카메라 나가버려서 사용 을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서비스 센터 방문했을떄 5일 예상 날짜 받고 안도했는데, 3일쨰 되는 날 연락이 와 리퍼 제품이 없다고 약 2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 하네요... 출국 일정이랑 이것저것 겹쳐있어서 빠르게 수리하고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막막합니다.재고 있는 센터로 가서 수리받으려 하니 재고 확인도 불가 -> 기존에 이미 접수돼 있는 케이스가 있어 다른 매장에서 리퍼받으려해도 기존 수리건 취소 후 다시 접수해야 한다는데 (이것도 취소 소요 기간 이 있음.,바로 취소되는게 아님 ,) -> 직접 공인서비스센터 간다하더라도 리퍼 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확답 도 불가 -> 취소하고 다른 곳 돌아다니려면 딜레이 딜레이 ---- 이게 맞는겁니까..
애플 지원에서 다음날 바로 연락 준다 했는데, 재확인 결과 오후 5시쯤 연락 줄 예정 으로 확인된다고 - 한 시 가 급한테 미루기 미루기 의 반복, 미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딜레이 된적이 없어서 난감한데,
애플 리퍼 확정 - 재고 없음 상황에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외국처럼 신속 처리 프로그램( 리퍼제품 먼저 보내주고 후 반납 ) 시스템도 국내에 적용 안된다 하고, 대신 이용할 수 있는 대체품 제공도 없다 하고 아무런설명이 없는 상태에서 기다리라는 것 이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누가 수리를 3주를 맡깁니까, 재고 확인도 안해주는데 제 발로 직접 찾아 나서는 것부터 시작해서
수리센터에서 먼저 찾아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솜비자만 목빼놓고 찾아보는 상황이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애플 케어 서비스 의미 없죠, 수리 받으려면 3주씩 기다리는 상황이면 새 제품을 사고 말지요,
출근하자 마자 연락준다고 메일 주셨는데 -> 다른 상담사 분께 여쭤보니 예상 통화일정이 오후 5시이더군요? 지원케이스 담당자님 퇴근 시간이 오후 6시로 안내받았는데 . 거의 회피 수준 아닙니까? 내일 전화 주셔서 방법이 없다 하고 퇴근하시면 남은 소비자 는 어떻게 생활합니까?
최대한 빨리 지원해주십시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생활을 돌려주십시오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해결 방법을 아시거나 해결하신 분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iPhone 11 Pro, iOS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