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플케어플러스 유지시 멕시코 적용 (애플 북미)

📌 AppleCare+ 글로벌 워런티 분쟁 – 전체 상황 최종 정리

1. 기본 정보

  • 기기: iPhone 15 Pro Max
  • AppleCare+: 가입 완료
  • 구매 국가 / 구매처: 대한민국 / 쿠팡(정식 유통)
  • 사용 및 수리 요청 국가: 멕시코
  • Apple 케이스 번호: 3개 이상
  • Apple 사용 이력: 2012년부터 애플 제품 사용

2. 문제의 핵심 요약

AppleCare+는 공식적으로

  • 우발적 손상 보장
  • 글로벌 워런티 (전 세계 어디서든 서비스 가능)
  • 이라고 광고·안내되어 있음.

하지만 실제로 멕시코에서 AppleCare+ 수리를 요청하자

지역·부서·상담사마다 말이 바뀌며,

결과적으로 3개월 이상 수리가 전혀 진행되지 않음.

3. 상세 타임라인 (GSX 등록 의미 포함)

■ 11월 6일

  • AppleCare+가 유효한 상태에서 멕시코 공식 서비스센터 최초 방문
  • 서비스센터 측에서
  • 👉 “한국 구매 모델이므로 구매 증빙 필요” 안내
  • 쿠팡 구매 내역, 영수증 등 모든 증빙 서류 제출 (스페인어로 번역 후 제출)

■ GSX 등록의 정확한 의미

  • 11월 6일에 제출한 구매 증빙 서류가 애플 내부 수리 시스템(GSX)에 정상 등록
  • 즉,
    • ❌ 서류 미제출 아님
    • ❌ 비공식 구매 아님
    • ❌ 구매처 불분명 아님

■ 11월 22일

  • AppleCare+ 만료일
  • 하지만 11월 6일에 이미 접수 + 구매 증빙 등록 완료
  • → AppleCare+ 유효성 문제 없음

■ 이후 상황

  • GSX에 구매 증빙까지 등록되어 있음에도
  • “한국 구매 모델이라 본사(HQ) 승인 필요”라는 말만 반복
  • 이 HQ 승인 절차가 3개월 이상 전혀 진행되지 않음

4. 애플 지역별 상반된 대응

■ 한국 애플 지원

  • “구매 증빙 문제 없음”
  • “AppleCare+로 수리 가능한 사안이 맞다
  • “해외 사용 중이므로 북미(멕시코) 애플 지원에서 처리해야 한다

■ 북미(멕시코) 애플 지원 / 서비스센터

  • “상위 부서 결정이라 불가”
  • “기다려라”
  • “우린 권한 없다”
  • 슈퍼바이저 연결 요청 → 반복적으로 차단
  • 일부 통화에서는 상담사가 일방적으로 통화 종료

5. 북미 ↔ 한국 애플 ‘책임 떠넘기기(핑퐁)’ 발생

  • 북미 애플 지원:
  • “한국에서 구매했으니 한국 애플 지원에 전화하라
  • 이에 따라 한국 애플 지원에 직접 전화
  • 한국 애플의 답변:
  • “수리 가능한 건 맞다”
    • “하지만 현재 해외 사용 중이므로 북미 애플이 해결 주체다
  • 결과:
    • 북미 → 한국으로 떠넘김
    • 한국 → 북미 책임이라고 회신
    • 어느 쪽도 실제 해결을 하지 않음
    • 소비자는 3개월 이상 방치

6. 심각한 문제 포인트

  1. 글로벌 워런티라고 광고
    • 실제로는 국가별·부서별로 적용 안 됨
  1. 구매 증빙까지 GSX에 등록
    • 그럼에도 “내부 승인”이라는 이유로 무기한 대기
  1. 구조적 책임 회피
    • 상담사 → “권한 없음”
    • 슈퍼바이저 → 연결 차단
    • 상위 부서 → 실체 불분명
  1. 소비자 피해
    • AppleCare+ 비용 지불
    • 3개월 이상 정상 수리 불가
    • 일상·업무에 지속적 불편
    • 현지에서는 “차라리 새 폰 사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

7. 소비자 기만 가능성

  • AppleCare+는
  • “전 세계 어디서든, 우발적 손상 포함 보장”이라고 광고
  • 하지만 실제로는
    • 상담사마다 말 다름
    • 지역마다 처리 불가
    • 내부 승인이라는 명목으로 방치
  • 광고·약관과 실제 서비스가 구조적으로 불일치

8. 현재 상황

  • 애플과 서비스센터 모두 실질적 해결 거부
  • 전화·에스컬레이션 모두 차단
  • 법적 대응(손해배상 청구) 외에는 현실적 선택지 없음

9. 제보 핵심 한 줄 요약

“AppleCare+는 글로벌 워런티라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해외 구매·해외 사용 상황에서 애플 내부 승인 핑계로 3개월 이상 소비자를 방치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지금 이런 상태인데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럴거면 가입하는 이유가 없지 않나요?

iPhone 15 Pro Max

게시일: 2026. 1. 27 오후 04:50

답글
댓글: 3

toño 님에게 답변 2026. 1. 27 오후 05:25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AC+는 글로벌 워런티가 아닙니다.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고, 해줄 수 있는 경우 가용한 범위내에 가능합니다.


3. 보증 범위 제외 대상


3.1 하드웨어 서비스 및 ADH 서비스


  • Apple은 하드웨어 서비스 및 ADH 서비스를 보증 장비를 처음 구입했던 국가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이외의 국가에서 이 플랜에 따라 서비스를 요청할 경우 서비스를 요청한 해당 국가에 적용되는 서비스 요금 또는

이에 상응하는 현지 통화 요금을 해당 국가의 통화로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apple.com/kr/legal/sales-support/applecare/applecareplus/ 페이지로 이동한 후 서비스를 요청하는 적절한

기기와 위치를 선택하여 해당 약관 및 요금을 확인하십시오.


https://www.apple.com/legal/sales-support/applecare/applecareplus/2510/251015_applecareplus_ko_tc.pdf



결론은 국가별로 서비스 제한이 있을 수 있고,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iPhone이 셀룰러 때문에 월드워런티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 버튼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oño 님에게 답변 2026. 1. 27 오후 09:44

그래서 말씀하신 AC+ 국가별 사이트 하단에 면책조항을 달아놨습니다.


5000개 이상 Apple Store 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서비스 지역의 재량이고, 옵션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100% 보장은 아니다.)



AppleCare - Apple

AppleCare - Apple (KR)


서비스 보증은 해당 국가 및 지역에 적용되는 AppleCare+ 플랜의 이용 약관에 따라 제공됩니다. 서비스 보증은 AppleCare+ 플랜을 구입한 국가 밖에서 보장되지 않습니다. 수리 또는 교체 가능 여부 및 유형은 기기 모델, 해당 지역의 법률, 서비스 요청이 이루어진 지역의 Apple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 옵션이 제공되지 않는 국가도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및 수리가 가능한 경우, Apple은 현지에서 조달한 모델 또는 현지 기준 및 규정을 충족하는 부품을 사용하여 기기를 수리 또는 교체할 것을 임의로 제안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색상 및/또는 사양은 원래 기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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