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호 OS에서 맥북 한글 파일명 깨짐 현상이 개선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자녀들을 위해서 맥북에어 M4를 2대를 구입하고 한글, 마이크로 소프트를 설치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 맥북과 윈도우간의 파일명 저장방식의 차이로 맥북에서 저장한 한글 파일명이 윈도우에서 확인하면 한글 파일명의

자소분리 현상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터넷에서 확인하게 되었어요. 최근 타호 OS에서는 이점이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개선된게

맞는지요? 아니면 여전히 발생하는 문제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만약 발생한다면 궁극적인 해결책은 영어파일명으로 저장하는 방법밖에 없는지요?

자녀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사용할 맥북이라서 혹시 파일명이 분리되어서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커뮤니티에 질문합니다.

MacBook Air (M4, 2025)

게시일: 2026. 2. 2 오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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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 2. 2 오전 03:34

안녕하세요!


아니요 Mac은 여전히 NFD 사용중이라 Windows 환경으로 보내면 자소분리됩니다.


방법은 NFD 를 NFC 로 변환해주는 Automator 또는 웹사이트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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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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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쩡쩡 님에게 답변 2026. 2. 2 오전 03:34

안녕하세요!


아니요 Mac은 여전히 NFD 사용중이라 Windows 환경으로 보내면 자소분리됩니다.


방법은 NFD 를 NFC 로 변환해주는 Automator 또는 웹사이트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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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호 OS에서 맥북 한글 파일명 깨짐 현상이 개선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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