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환불
2월 21일 아이패드에어 현장구매
(하남스타필드점)3월7일 맥프로 사러갔다가
아이패드 신제품나온것을 인지.
같은가격인데 칩이 바뀐것을 알고 반품결심
오후9시경 온라인으로 반품해보고자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시간만 보내고 현장반품만 가능하다는것을 늦게 발견.
3월8일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
환불 요청
원래제품박스 없다고 미리 말함
*환불이 안되면 그냥 가져가려고 데이타 및 피름지까지 쓰던그대로 가져감*
매장매니저가 환불가능하다고 하고 해서 다른직원이 와서 필름지 뜯고 공장초기화 진행해버림.
더 좋은제품을 같은가격에 살수 있다는 생각에 데이타를 날리는 번거로움을 감수함.
환불하는도중 박스가 없음을 다시이야기 했는데 갑자기 환불안된다고함
*나는 분명히 입장할때 환불때문에 방문하였고 박스는 없다고 설명하였고(이 이야기할때 입구에서 심지어 여러명 있을때함. 오픈과 동시에들어가서 다른 고객도 별로없었음)
환불직원을 불러서 그자리에서 환
불진행하며 직원이 직접 필름지 제거 공장초기화시킴
(아이디와 비번은 패드에 써두었었음) 뒤늦게 박스없다고 그냥가지고 가라고 해서 어이없음
환불진행에 박스가 필요구성 사항인지 나는 전혀 몰랐고 환불진행하는 분은 그 중요하다는 구성품을 제대로 확인해야하는 의무를 다하지 않고 제품을 직접 초기화해버렸고 나는 새제품을 교환하지 못한채 데이타와 필름을 모두 날렸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직원과 지점장은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안하고 오히려 어이없다는 반응으로 초지일관 합니다.
'데이타날리는건 손님이 감안하시는거죠'라는 어처구니없는 소리와 한숨도 같이요
제가 본 손해와 이 직원들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점
매장직원의 불쾌하고 무례한태도
에대한 나의 감정적손해.
도대체 어디에 호소하고 보상받습니까.
고객센타에도 전화해 보았으나 매장매니저의 결정이면 더이상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매니저의 실수나 무례함은 당연한 권리이며 권력인지 궁금합니다
iPad Air, iPadOS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