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애플 규정
1.2월달에 맥북에어 m4를 리셀러에게 구매 결제를함. 애플측에서 물건이 없다고 취소처리하라고 3월에 리셀러에게 연락옴.그나마 혜택 받기 위해 급하게 애플스토어 에서 맥북에어 M5를 결제함.
2.결제과정 에서 애플홈페이지의 오류로 인해 상담사 전화후 카드변경 요청하였으나 제품 취소할경우 복구 지연으로 교육할인을 못받을수 있다고 함.
카드 24개월 무이자로 알고 있었는데 결국 12개월 유이자 할부로 15만원정도의 카드 수수료 예상됨. 수수료 안내려면 한번에 선납해야 한다고함.
3.3월 11일 결제 3월 21일 부터 배송 예정이나 대학생아이 친구들은 다 맥북에어 도착했다고 하는데 본인만 패드로 수업 진행 중이라고 함.
2월에 30만원 교육할인 받고 리셀러매장에서 맥북에어M4를 구매 했으나 애플사의 일방적인 정책으로 취소당했고 35만원정도의 추가금을 내고 맥북에어M5를 애플스토어에서 구매를 하고 카드수수료 15만원 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아직 물건도 받지 못했네요.
애플고객센타 상담사들은 그냥 홈페이지에 있는 애플 규정에 대해서만 예기하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솔직히 애플 제품을 보고 구매를 하는 건데 재결제나 카드 변경 같은 기본적인 것들은 융통성 있게 고객센타 직원이 처리해 주면 안되는 걸까요? 카드사나 리셀러 매장에서도 애플 비호의적이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 싶어 상담사 통해 상담받는건데 AI같은 답변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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