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구매, 사용 후 반품 관련해서..
현재 아이패드 미니7, 아이패드 에어 13 M2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미니7는 업무, 미팅용 다이어리로 잘 사용 하고 있는데, 간혹 자료 열람해서 볼때 너무 작게 느껴지더라구요.
13인치는 미팅시 들고다니니가 좀 부담스러워서 아이패드프로11형에 눈이 가네요..
타커뮤니티에 보니 구매 후 14일 이내 개봉해서 사용했더라도 기기 문제만 없다면 단순변심 반품이 가능하다는 글을 봐서,
프로 11형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실생활에 사용성이 괜찮다면 계속 사용하고 맞지 않다면 반품하려고 하는데요..
14일 이내라면 개봉해서 사용했더라도 기기 문제만 없다면 단순 변심으로 반품이 공식적으로 가능한걸까요??
미니도 샀다가 팔다가 다시샀다가...
너무 중복 지출이 많아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