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불친절했던 가로수길 애플 스토어
엔지니어가 내 기계를 본 후,
불러도 대답을 안했습니다.
고객의 기대에 조금 어긋날 것 같아도 설명을 해야하는데,
아예 설명을 회피하고 다른 사람이 왔습니다.
좀더 인간적이고 친절했으면 좋았겠습니다.
뭔가 이전의 애플과는 너무나도 많이 많이 달라져버린 느낌입니다.
아이팟터치때부터 써왔지만,
어제 애플 가로수길의 직원들보면서 정말 큰 실망했습니다
인간적이고 친절함을 회복해주길 바랍니다.
저는 이 단어들과 반대의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iPad Pro, iPadOS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