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전가인가???

맥북에어15를 2026년 사전예약해서 구매 사용하는 구매자이자 소비자로서 기가 차고 어이가없음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맥북에어를 받자마자 초기 불량으로 기기를 통으로 1차 교체를 받앗습니다. 거의 15일 정도를 반품과 교환품을 받느라고 버렷습니다. 그리고 받은 교환품을 2주 정도 사용 햇을 즈음 문제가 터졌습니다. 액정이라고 해야 할까요??? 표면 유리에 키보드모양과 트랙패드 모양이 선명히 찍혀잇는겁니다. 닦으면 되겟지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고 정성스래 닦앗는대 키패드와 트랙패드 사이의 일직선 줄과 트랙패드 모양의 줄이 안없어 지더군요. 수리센터에 방문해서 의뢰를 해봤습니다. 수리기사님이 이리저리 닦아도 보시고 확인도 해보시더니 결론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을 말해 주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이 자국이 더 진행되면 진행되엇지 줄어들지는 않는다라고 까지 말씀해주셧습니다. 단 애플 지침상 행하는 검사에서는 문제가 없기에 처리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셨고요.

바로 고객 센터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황설명을 드리고 사진과 내용을 시키는 대로 올렸습니다. 기대는 하지않앗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서비스센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지침이없으니 안된다. 엿습니다. 솔직히 사진으로는 찍어도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 거슬리는 스키레치입니다. 라고까지 하며 그냥 넘어가려 햇습니다. 얼마전 사진을 찍다가 우연히 사진에 크레치가 보여지길래 다시금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후. 정말 화가 날정도로 똑같은 말의 반복이엇고 해줄수없다라는 말을 방황하게 돌려서 지침이없다라는 말로 하시더군요. 웃긴거는 인정은 하면서도 해줄수없다.라는 것과 필요하면 돈주고 고치라는 식의 돌려말하기식 답변이 저를 화나게 합니다. 결국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이 알아서 하던가 아니면 그냥 쓰라는. 보증기간이 내에서는 수리 안되니 보증기간 끝나면 돈내고 수리 받으라는 식의 말로 밖에는 안들리더군요. 결국 제품을 샀으니 알아서 고쳐쓰시라는 것인가요??? 애플 제품에 대한 신뢰는 많지는 않았지만 서비스에 대한 신뢰는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것 같습니다. 말에도 나름 인격이 존재합니다. 고객센터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는 것 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은 절박하기에 연락을 하고 답을 바랍니다. 그것을 같은 말을 반복하고 반복하시니 저는 그냥 인공지능하고 대화하는 것같습니다. 지침에 따라 말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연락하는 곳이 고객센터인 만큼 말에 좀더 성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애플 제품 계속해서 쓰게는 되겠지만 애플에 이기분은 아주 오랜시간 따라 다닐것같습니다.

고객은 왕이 아닙니다. 하지만 자기 제품을 써주는 고마운 고객이라는 점 잏지 마시길.

MacBook Air 15″, macOS 26.4

게시일: 2026. 4. 30 오후 06:28

답글
댓글: 2

비파도 님에게 답변 2026. 4. 30 오후 06:39

안녕하세요!


디스플레이 자국은 명백한 하자이므로 공식 Apple 지원 080-333-4000 항의로도 안될 시 소비자원 분쟁조정으로 꼭 교환 또는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단 닫을때 키스킨 사용한 상태라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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