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 iPhone으로 옮긴 뒤 iCloud 저장 공간이 충분한데도 “저장 공간이 가득참”이라고 나오면 정말 답답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iPhone 기기 저장 공간이 아니라 iCloud 저장 공간 상태를 새 iPhone 17e가 잘못 받아오고 있거나, iCloud 사진 동기화 상태가 꼬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다른 iPhone 12, iPhone 7에서는 정상인데 새 기기에서만 반복된다면 실제 용량 부족보다는 새 기기의 iCloud 사진 동기화 상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iPhone 17e에서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저장 공간을 열어 실제로 160GB/200GB 정도로 표시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에서 “이 iPhone 동기화”를 껐다가 몇 분 뒤 다시 켜보세요.
- 같은 화면에서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로 설정해 보세요.
- 사진 앱을 열고 보관함 하단 또는 계정/프로필 쪽의 iCloud 동기화 상태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
- Wi-Fi에 연결한 상태에서 충전기에 꽂고, 저전력 모드는 꺼둔 채 잠시 기다려 보세요.
-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iOS가 최신 버전인지 확인해 보세요.
- 그래도 계속 “저장 공간이 가득참”만 뜬다면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에서 로그아웃 후 재로그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경우 기기 내 데이터 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중요한 사진과 데이터가 iCloud.com에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iCloud가 200GB 중 160GB 정도만 사용 중이라면 단순 용량 부족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새 iPhone 17e의 iCloud 사진 동기화 상태가 잘못 잡힌 것으로 보이므로, iCloud 사진 동기화를 껐다 켜고, 저장 공간 최적화와 iOS 업데이트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Apple 지원에 문의해 iCloud 계정의 저장 공간 상태와 사진 동기화 오류를 확인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및 비디오 저장 공간 관리하기 - Apple 지원 (KR)
Apple 기기에서 iCloud 저장 공간 관리하기 - Apple 지원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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