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한기기 보호 끄기
ios 업데이트 이후 도난당한 기기 보호라는게 켜져있었습니다. 사용에 별 지장이 없어서 딱히 건들지 않았어요. 원래 손에 주름이 많아 touch ID가 잘 안됬었는데 얼마전부터 touch ID가 아예 안됬어요. 그때 까지도 사용에 문제가 없어 의식하지 않다가 며칠뒤에 암호 변경을 하려고 했습니다. 터치 아이디를 인식하라고 해서 손을 대기만 했습니다. 원래는 안되면 바로 암호를 입력하라고 뜨면서 변경이 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도난당한 기기 보호가 켜져있다면서 변경할 수 없다고 뜹니다. 도난 당한 기기를 끄려면 터치아이디를 입력하라고 자꾸 유도해요.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업그레이드 되었을때 의사를 물어보는게 맞지 않나요? 그런거였다면 업데이트 하지도 않았을텐데… 새로산 아이패드랑 연동도 못하고있습니다. 암호는 몇개월째 그대로예요. 안그래도 지문인식이 잘 안되다보니 암호는 주기 적으로 바꿔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니 너무 당황스럽네요
iPhone SE(2세대)